“사랑하는 당신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 인해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일상(New Normal)’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일상은 우리에게 발 빠른 대응과 예민한 판단을 요구합니다. 

이에 많은 사람이 시류에 떠밀려 불안과 두려움으로 허둥대는 것을 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시대적 경륜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기쁨과 기도, 감사가 반복되는 삶’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5:16~18)

홍수가 나면 물은 많지만 마실 물이 없듯이, 인터넷의 발달로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지만
마음을 나누고 삶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를 잃어가는 시대에서 이 공간이 예수 안에서 기쁨과 기도, 감사로 소통하며 마음의 빗장을 풀고 깊은 교제를 나누는 장소가 되길 바랍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고신교회 담임목사 김경헌